2년 반의 시간을 보낸 SUBS - 성대 방송국에 행사에 와있다.
간만에 학교에 와서 사람들을 보니 기분이 싱숭생숭하네~
녹음 구성, 학원 소식.. 그런 용어들도 오랫만에 들어보고.
시그널 음악이며, 큐자리가 어쩌고 저쩌고.. ㅋㅋ
오랫만에 학교 온 김에 사진이나 잔뜩 찍어가야지 ^^*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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